[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KT&G(사장 민영진)는 두 가지의 특별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레종 썬 프레쏘(RAISON Sun Presso)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레종 썬 프레쏘’는 흡연 도중 소비자가 원하는 시점에 필터 안에 있는 캡슐을 터뜨리면 레종 프레쏘 고유의 맛이 색다르게 상쾌한 맛으로 바뀌어 한 개비에서 두 가지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패키지 전 후면에는 작열하는 태양 아래 파도치는 모습을 통해 상쾌함을 표현하였고, 제품 뒷면에는 캡슐이 터지는 이미지를 형상화하여 두 가지 맛을 지닌 제품 특성을 강조했다.
지난 2012년 처음 선보인 ‘레종 프레쏘’는 기존 제품과 확연히 다른 맛 특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개념의 시장을 개척하였으며, 출시 초기 젊은 층 밀집지역인 대학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며 현재까지 14억 개비 이상이 판매되었다.
KT&G 김건태 레종팀장은 “레종 프레쏘 시리즈가 4종류로 늘어나 소비자들은 기호에 따라 한 층 더 다양한 선택이 가능해졌다”며 “이번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은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조합의 차별화된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제품 ‘레종 썬 프레쏘’는 타르 6mg, 니코틴 0.5mg으로 가격은 갑당 2,500원이다.
leej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