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전지현이 둘째를 임신중에도 열일하는 근황이 파리에서 포착됐다.
지난달 27일 중국 언론 ‘시나 연예’는 한 네티즌이 프랑스 파리에서 포착한 전지현의 모습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지현은 현지에서 의류 브랜드의 겨울 컬렉션 광고 촬영에 나섰다.
사진 속 전지현은 두꺼운 패딩 재킷을 입고 있다.
전지현은 현재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둘째 임신 발표 후 처음으로 포착된 모습이다.
전지현은 지난 2012년 4월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영희 한복 디자이너의 외손자 최준혁 씨와 결혼했다. 지난해 첫 아들을 출산한데 이어 지난 6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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