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유이와 강남이 스케줄상 이유로 결별했다.유이와 강남은 지난달 14일 열애소식을 알렸지만 열애가 알려진 지 한달도 채 되지 않아 결별 소식이 알려져 대중의 궁금증을 모았다.유이와 강남은 열애설이 불거지자 10분만에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지만 둘이 함께 한 사진이 공개되며 입장을 번복했다. 갑작스런 보도로 당황했고 현재 촬영 중인 작품에 피해가 될까봐 조심스러웠다는 이유였다. 열애 인정 후 강남은 “많은 분들이 유이와의 만남을 알게 된 만큼 더 예쁘게 만나겠다”면서 “많은 관심에 감사하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한편 유이와 강남 결별에 네티즌들은 강남이 갑자기 핼쓱해진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 아니냐며 관심을 갖고 있다. 강남은 지난달 28일 인스타그램에 “한 달 반 만에 15kg이 빠졌음”이라며 비포&애프터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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