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는 청년 창업에 최대 5000만원을 지원한데이어 여성 창업에도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광명시는 여성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7월 추경예산에 3억원을 편성하고, ‘여성 창업자금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창업 여건이 어려운 여성 창업 희망자를 선정해 창업자금뿐 아니라 창업교육·컨설팅·멘토링·네트워킹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 거주 여성으로, 올해 안에 창업이 가능하거나 창업한 지 2년 미만인 초기 창업자다. 창업 품목의 특성과 실적 등에 따라 팀(개인)당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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