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위)=김병진 기자]경북 군위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7년 을지연습 안보강연회'를 열었다.
탈북민인 김나영씨가 강사로 나와 '다시 한번 大~한민국'이라는 주제로 북한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등 도발에 따른 공직자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강연이 진행됐다.
김씨는 현재 한국강사협회 통일안보분과 위원장 및 통일준비명강사협회장 회장직을 맡고 있다.
군위군 관계자는 "이번 강연회를 통해 북한의 실상을 보다 더 정확하게 알게됐다"며 "이번 2017년 을지연습이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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