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순신 장군이 12척의 전선으로 왜군 330척을 격파한 명량해전(명량대첩)이 영화화돼 7월말 개봉된다.
영화 ‘명량’은 이순신 장군이 모함으로 통제사에 물러난 뒤 뒤를 이어 삼도수군통제사가 된 원균이 패배후 다시 삼도수군통제사로 기용된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을 다뤘다.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 승리로 조선은 다시 해상권을 회복하게 된다.
역사를 바꾼 위대한 전쟁을 다룬 이 영화에서 연기파인 최민식이 타이틀롤인 이순신 장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류승룡이 적장인 구루시마 미치후사 역을 맡았다.
jlj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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