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사진으로 근황을 알렸다.
강민경은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강민경은 차 위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짧은 핫팬츠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강민경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민경 예쁘네", "강민경 다리 날씬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여성 듀오 다비치는 지난 19일 발매한 새 앨범 '6.7'의 타이틀곡 '팔베개'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_lee@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