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주차장을 지역 사회와 나누면 받는 수익금의 배분율을 30%에서 50%로 높였다.
9일 구에 따르면 주차장 공유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부터 이처럼 수익금을 높여 주차장 소유자의 혜택을 늘렸다. 공유주차장 이용자 급증세와 달리 공유면수 증가 속도는 느려서다.
실제 시행 첫 해인 2015년 상반기 317건이던 이용건수는 2016년 501건에 이어 올 상반기 1562건으로 3배 폭증했다. 그러나 공유면수는 2015년 450면에서 2016년 559면, 2017년 644면으로 증가하는데 그쳤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