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일본 여배우 사사키 노조미가 ‘주온’ 시리즈로 ‘호러퀸’에 오른다.
‘주온’ 시리즈 세번째 작품인 ‘주온:끝의 시작’이 다음달 개봉한다. 19년 전 사에키 일가에게 일어난 사건을 풀어나가며 겪는 담임선생님 유이의 스토리를 담고 있는 영화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스토리와 영상들로 관객들의 공포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저주받은 집을 함께 방문한 후 끔찍한 죽음을 당하게 되는 여고생들의 이야기를 다뤄 10대 관객들의 관심까지 모으고 있다.
‘주온:끝의 시작’을 통해 사사키 노조미는 호러퀸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자신의 블로그에 공개한 청순 셀카는 영화 속 이미지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주온’ 사사키 노조미에 네티즌들은 “‘주온’ 사사키 노조미, 믿고 보는 노조미” “‘주온’ 사사키 노조미,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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