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미국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돈 매팅리 감독은 류현진(27)의 꾸준한 투구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매팅리 감독은 27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를 1-3으로 진 뒤 기자회견에서 “(7이닝 3실점한) 류현진은 잘 던졌다”면서 “류현진은 늘 한결같고 기복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류현진은 늘 그렇듯이 구속의 완급 조절과 제구가 잘 된 좋은 투구를 해줬다”면서 “등판할 때마다 선발 투수의 역할을 해낸다”고 칭찬했다.
특히 그는 류현진이 7이닝을 책임진 것에 대해 칭찬했다.
매팅리 감독은 결승타가 된 2루타에 대해 “중견수와 우익수가 전력 질주하던 상황이라 누가 잡을지 의사소통하기에는 무리였다”면서도 “중견수가 잡았어야 할 공”이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happyda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