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VAV 지우가 학창시절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VAV 지우가 “솔직히 좀 귀엽다”고 자평하기까지 한 사진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 VAV 지우는 일자형 앞머리에서 점점 세련돼가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VAV 지우는 최근 VAV 공식 VLIVE 채널을 통해 생일맞이 VR(가상현실) 체험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방송 내내 충격과 공포, 놀라움으로 휩싸인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한 지우는 VR 체험 직후 지우는 “진짜 무서웠다. 귀신 나오는 건 정말 할게 못된다”며 “이렇게 무서운 생일을 보내게 될 줄 몰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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