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청년경찰’이 개봉한 가운데 관객 평점으로도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8일 개봉한 영화 ‘청년경찰’은 오후 6시 기준으로 네이버영화 관람객 평점 9.48을 기록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후 6시 누적 관객은 3만 6000여명이 관람, 예매율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청년경찰’은 경찰대생 기준(박서준)과 희열(강하늘)이 외출을 나왔다가 우연히 납치 사건을 목격하게 되고 직접 발로 뛰며 수사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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