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새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가 시청률 8.4%로 출발을 알렸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조선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는 전국 시청률 8.4%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빅맨'의 마지막회 12.6%보다 4.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조선총잡이'는 이날 첫 회인 만큼 등장인물 소개와 향후 그려질 전개에 대한 물꼬를 텄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수목드라마 MBC '개과천선'과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각각 9.0%와 1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