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전지 사업과 재무구조 개선에 사용 계획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리켐이 78억6000만원 규모의 제11회, 제12회차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전환사채 납입이 완료됐다고 지난 17일 공시했다. 이앤신기술사업투자조합10호로부터 53억6000만원, 위드윈투자조합15호로부터 10억원, 주식회사 이그잭스로부터 15억원이다.
리켐 관계자는 “신규 조달 자금을 통해 추진 중인 2차 전지 사업 및 재무구조 개선에 사용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앞서 리켐은 중국 최대 전기차 생산 업체 “B”사와 공급협의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져있다.
ra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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