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협회는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한기<사진> 전 대림산업 대표이사의 협회장직을 내년 3월 차기 정기총회까지 유지하기로 의결했다.

김한기 회장은 지난 10일 대림산업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고 상임 고문으로 물러나면서 협회장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별도 의결 절차가 필요했다. 정찬수 기자/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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