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새누리당은 26일 신임 국무총리를 지명하지 않고 사의를 표한 정홍원 국무총리를 유임키로 한 박근혜 대통령의 결정에 공감을 표시했다.
새누리당 민현주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산적한 국정 현안의 추진을 위한 대통령의 고뇌에 찬 결단으로 이해한다”라면서 “정부의 중단 없는 국정추진을 위해서 적극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누리당은 안대희 전 총리 후보자에 이어 문창극 전 총리 후보자가 잇따라 자진사퇴하자 도덕성과 업무능력 검증을 분리하는 것을 포함한 인사청문제도 개선책을 추진키로 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