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부부가 이탈리아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고 28일 디스패치가 보도했다.
비의 아버지 또한 동반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희는 현재 임신 7개월차다.
현재 비와 김태희는 자유롭게 이탈리아를 즐기고 있으며 현지 목격담도 전해졌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비가 미국에 별도의 일정이 있다. 비즈니스도 겸해 함께 떠난 걸로 안다”고 전했다.
김태희는 지난 5월 23일 임신 15주차임을 알렸다. 현재 태교에만 집중하고 있다.
비의 소속사 레인컴퍼니 측은 28일 오후 이데일리 스타in과 통화에서 “현재 한국에 없는 상태는 맞다”면서 “출국 목적에 대해서는 공유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