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세인트루이스 오승환<사진>이 3경기 휴식 후 5일 만에 마운드에 올랐으나 상대팀 타자에 안타를 2개 허용하고 강판 당했다.
오승환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 5-0으로 앞선 8회초 등판했다.
오승환은 첫 상대 맷 시저와의 승부에서 2볼-2스트라이크로 맞서다가 중전 안타를 내줬다.
이어 다음 타자 마누엘 마고를 상대로도 2볼-2스트라이크에서 겨루다가 우중간 3루타를 허용해 실점했다.
이로써 오승환의 평균자책점은 3.69에서 3.86이 됐다.
세인트루이스 벤치는 11개의 공을 던진 오승환을 곧바로 내리고 타일러 라이언스로 교체했다.
라이언이 세 타자 연속 범타 처리해 오승환의 실점은 1점에 그쳤다.
세인트루이스는 이날 6-2로 승리해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betterj@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