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서리풀 원두막’이 유럽 최고 친환경상 ‘2017 그린애플 어워즈’의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그린애플 어워즈’(The Green Apple Awards)는 친환경 비영리단체인 ‘더 그린 오가니제이션(The Green Organisation)’이 주최하고, 유럽 연합(EU), 영국 왕립예술협회(RSA), 영국 환경청이 공식 인정하는 친환경상으로 1994년부터 매년 전 세계 500여개의 이상의 단체를 대상으로 친환경 우수사례를 평가한다.
‘서리풀 원두막’은 급변하는 기후 환경에서 주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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