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한국은행은 오는 11월 17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최 기념 은행권을 230만장(117만 세트) 발행하기로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형태별로 낱장형 92만장(92만 세트), 2장 연결형 42만장(21만 세트), 24장 전지형 96만장(4만 세트) 등이 발행된다.
기념은행권의 액면은 2000원이며 규격은 가로 140㎜, 세로 75㎜이다.
한은은 작년 12월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우리나라 최초의 기념은행권을 발행하기로 결정한 후 한국조폐공사,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 등과 함께 제조 준비를 해왔다.
발행된 기념은행권은 평창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가 전량 인수해 국내외로 판매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판매가격과 구매방법은 조직위원회가 별도로 발표할 계획이다.
spa@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