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한국자원식물학회(회장 배창휴)는 25일 경북 상주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연구수장동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연구·강의 및 학술 목적의 연구자 교류, 논문 자료 및 연구 간행물을 포함한 학술정보 교류 등에 나선다. 또 담수생물자원 발굴 및 활용에 대한 공동 연구를 발굴하고 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협업을 실시키로 했다.
안영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이번 협약은 공동 프로젝트 발굴 및 학술 정보교류를 통해 유용 자원을 발굴하고 고부가가치 산업 소재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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