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종합운동장 MBC 컨벤션 웨딩홀이 공개입찰을 실시한다. 울산시설공단(이사장 최병권)은 종합운동장 MBC 컨벤션 웨딩홀의 임대기간이 2018년 5월 31일로 종료됨에 따라 올 하반기에 신규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개입찰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종합운동장 컨벤션 웨딩홀은 면적이 13,679㎡ 로 예식장과 연회장 각 4개소로 구성돼 있다.공단 관계자는 “종합운동장 MBC 컨벤션 웨딩홀은 내년 5월말에 임대기간이 종료되기 때문에 해당 종료일 이후 결혼, 세미나 등의 행사를 계획하고 있는 경우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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