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한은은 이날 금통위를 열고 기준금리를 1.25%로 14개월째 동결했다. 북한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ㆍ중의 교역여건 악화 등의 우려로 성장 경로의 불확실성이 높은데다 정부의 부동산 대책으로 주택가격이 당분간 안정될 것으로 봤기 때문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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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한은은 이날 금통위를 열고 기준금리를 1.25%로 14개월째 동결했다. 북한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ㆍ중의 교역여건 악화 등의 우려로 성장 경로의 불확실성이 높은데다 정부의 부동산 대책으로 주택가격이 당분간 안정될 것으로 봤기 때문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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