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문재인 대통령을 공산주의자라며 명예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3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조정래 판사 심리로 열린 '문재인 공산주의자 발언' 관련 명예훼손 공판에서 고 이사장은 “문 대통령은 북한 추종 발언과 활동을 해온 공산주의자다. 그런데도 허위 사실을 적시했다는 검찰의 기소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혐의 자체를 부인했다. 앞서 2013년 고 이사장은 '애국시민사회진영 신년하례회'에서 문 대통령을 공산주의자라고 지칭해 검찰에 기소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sbk7**** 이런 사람이 공영방송을 제멋대로 주무르며 언론인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bom0**** 말로 떠들지만 말고 국보법 위반으로 신고해. 알면서 신고안하면 불고지죄로 국보법 10조에 의해 처벌. 근데 아니면 무고날조죄로 국보법 12조에 의해 최고 사형임” “kmj7**** 그럼 간첩신고 하시든지” “loki**** 국보법 근거해서 신고했으면 됐잖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cultur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