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우즈베키스탄이 중국과의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9차전에서 득점 없이 0-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우즈베키스탄은 31일 중국 우한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에서 홈 팀 중국에 기세에 전반 내내 끌려다녔다.

전반 슈팅 숫자는 중국이 10개, 우즈베키스탄이 2개였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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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중국이 우즈베키스탄을 꺾고 우리가 이란에 승리하면 우리는 남은 경기에 관계 없이 러시아월드컵 본선 진출이 확정된다.

중국이 우즈베크를 잡아준다면 이날 한국이 이란에 진다고 해도 한결 유리한 입장에서 우즈베크전에 임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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