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미국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돈 매팅리 감독이 괴물 류현진의 기복없는 투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매팅리 감독은 27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를 1-3으로 진 뒤 기자회견에서 “류현진은 늘 한결같고 기복이 없다”면서 “오늘 류현진은 늘 그렇듯이 구속의 완급 조절과 제구가 잘 된 좋은 투구를 해줬다”고 언급했다.
매팅리 감독은 또 “등판할 때마다 선발 투수의 역할을 해낸다”고 칭찬하며 이날 경기에서 류현진이 7이닝을 책임진 것에 대해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결승타가 된 2루타에 대해서 매팅리 감독은 “중견수와 우익수가 전력 질주하던 상황이라 누가 잡을지 의사소통하기에는 무리였다”고 평가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