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국립자연휴양림이 갑자기 포털 실검 1위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실검 1위에 오른 이유는 국립자연휴양림에 홈페이지에 자연휴양림 예약제외 시설물에 대한 공지가 9월1일자로 게재됐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앞으로 자연휴양림 이용자는 공지 내용에 따른 제한받게 된다.
국립자연휴양림 홈페이지 공지사항 코너에는 2017년 자연휴양림 예약제외 시설설물 공지에 대한 내용이 새롭게 게재됐다.
게재 내용에 따르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국립자연휴양림시설의 설치·운영 및 관리에 관한 규정에 의거하여 예약제외 시설물을 운영하고 있사오니 예약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일련의 조치이오니 양해부탁드리며,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하여 사과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기타 문의는 행정지원과(042-580-5544) 및 고객지원센터(1588-3250)를 통해서 문의하면 된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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