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대표 정몽익)가 ‘발코니 난간대 일체형 이중창 293’<사진> 창호를 4일 출시했다.
이는 시야 가림 없이 탁 트인 외부 조망권을 보장하는 통창 스타일의 발코니 이중창을 구현한 게 특징이다. 건물에 발코니창호를 시공할 경우 안전을 위해 의무적으로 아래에서부터 높이 1.2m 이상의 난간대를 설치해야 하는데 대부분이 ‘철제 난간대’다. 때문에 아무리 큰 창을 달아도 하단의 시야가 가려질 수밖에 없는 게 단점이다.
KCC는 이 철제 난간대를 접합유리로 대체, 거주자와 건설사의 조망권 욕구를 해결했다소 소개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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