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그룹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안락함에 안전성을 더한 ‘라클라우드 모션베드’<사진>를 최근 내놓았다.
앞서 2013년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 ‘라클라우드’로 침대시장에 진출한 이후 프레임에 이어 전동침대까지 내놓았다.
라클라우드 모션베드는 리모컨이나 스마트폰 앱으로 상체와 하체 부분의 각도를 편의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주목할 만한 특징은 ‘안전압력센서’ 적용으로 안전한 전동침대라는 점. 이는 하단 프레임과 플레이트 사이에 끼임이 감지될 경우 자동으로 플레이트가 올라가 안전사고를 방지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