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제35대 경북 봉화 교육지원청 신영숙(59.사진) 교육장은 지난1일 교육청 회의실에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임원 과 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경북 경주가 고향인 신임 신교육장은 안동교육대학 및 대학원을 졸업후 동양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경주시 감포 전촌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기 해 경주시와 영주시에서 21년간 교직생활 후, 영주 와 봉화 교육지원청 장학사와 영주 이산초등학교 교감 및 교장, 영주 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등 을 역임했다.
신영숙 교육장은 “알찬교육과정운영 을 위한 교사전문성신장, 특성 있는 교육과정운영’과 예방행정. 소통행정의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교육행정에 봉화교육가족 모두가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가족으로 는 봉화 산림고 교장으로 퇴임한 남편 서수태씨 사이 1남2녀, 취미는 영화감상과 공예.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