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노원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노원구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삼육대 평생교육원과 박순향 부원장은 지난 1일 서울 노원구 노원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평생학습 주간 기념식에서 각각 단체부문 표창패와 개인부문 표창장을 수상했다.
삼육대는 방학 중 노원구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노원어린이원어민영어캠프와 과학체험교실을 개최하고 있다. 영어캠프는 2005년 노원구와 관학 영어교육사업 상호교류 협약서를 맺고 첫 캠프를 시작한 이래 올해로 13년째 열리고 있다.
신동윤 기자/realbig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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