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바른정당은 1일 김장겸 MBC 사장에 대한 체포 영장 발부에 대해 “과연 적절한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이종철 바른정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도주의 우려가 있는 것도 아닌 현직 공영방송사 사장을 대상으로 한 체포 영장 발부”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변인은 “최근 문재인 정부의 MBC 장악과 경영진 퇴진에 대한 의도와 관련됐다면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라고 덧붙였다.
min3654@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