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증 및 협박 혐의로 검찰에 고소
[헤럴드경제] ‘이태원 살인사건’의 살인범으로 지목돼 대법원에서 징역 20년 확정판결을 받은 아더 존 패터슨이 처벌을 피한 공범 에드워드 리를 위증 및 협박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패터슨 측 변호인인 오병주 변호사는 1일 “리가 재판 과정에서 한국어를 못한다고 위증하고 2015년 현장검증 때 패터슨에게 욕설하며 협박한 혐의로 지난달 말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말했다.
패터슨은 재판 과정에서 범행 장소에 함께 있던 리가 범인이라고 주장해왔으나 앞선 재판에서 증거 부족으로 살인 혐의 무죄 판결이 확정된 리는 ‘일사부재리’ 원칙에 따라 처벌을 피했다.
choigo@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