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허리케인 ‘어마’가 6일(현지시간) 푸에르토리코 파하르도에서 시속 295㎞의 강풍을 일으키고 있다. 어마가 휩쓸고 간 프랑스령 섬에선 현재까지 2명이 사망했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카테고리 5의 허리케인 어마는 역대 2번째로 강력한 태풍으로 알려졌다. 필 클로츠바흐 콜로라도주립대학교 기상학자는 지금까지 어마보다 더 강력한 폭풍은 2013년 필리핀을 강타한 태풍 하이옌뿐이라며, 이 태풍으로 60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고 설명했다. 어마는 푸에르토리코, 도미니카공화국, 아이티, 쿠바를 거쳐 오는 10일께 플로리다를 덮칠 전망이다. [파하르도=로이터연합뉴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