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집 앞에 음식물 쓰레기를 배출하는 ‘음식물 쓰레기 문전수거제’를 관내 모든 동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6일 밝혔다.
이 달부터 이 제도가 실시되는 동은 용강동, 대흥동 등 모두 9개동이다. 구는 문전 수거제를 지난 2014년 상암동 단독주택지역에 처음 적용했다. 지난해부터는 서교동, 합정동 등이 있는 홍대특화구역, 올 상반기에는 공덕동, 아현동 등 6개동에 시행했다. 그 결과, 일대 거리가 깔끔해지고 음식물 쓰레기 배출에 대한 이웃 분쟁도 감소했으며 비용절감 효과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원율 기자/
yul@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