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크리에이티브 꽃 대표 박교이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본 소속사 배우로 활동한 손수현과의 인연이 눈길을 끈다.손수현은 지난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대학생 때 쇼핑몰 모델로 소위 잘 나갔다. 그러다 본격적으로 이쪽 일을 해보고 싶어서, 지금의 소속사 대표를 소개받게 됐다”고 설명했다.박교이 대표는 “큰 회사에 들어가면 더 안정적일 수 있다고 했는데도 이 친구(손수현)가 날 믿고 따라줘서 더욱 책임감이 느껴졌어요. 빨리 큰 작품에 데뷔할 수도 있지만 '스텝 바이 스텝'이란 말대로 준비됐을 때, 한걸음 한걸음씩 신중히 밟아가려고 한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7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박교이의 남편인 태사자 출신 박준석이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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