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고객으로부터 금전 및 기타재산을 위탁받아 금융투자회사가 관리ㆍ운용하는 신탁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8월 20일부터「신탁업무 이해」과정을 개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강생들은 신탁업무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신탁상품별 회계실무를 학습하고, 금전신탁·재산신탁·부동산신탁 등 운용방법과 운용 노하우를 습득하여 신탁업무 수행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수강신청은 7월 18일까지이고, 교육기간은 8월 20일부터 9월 1일까지로 총 25시간이다. 주 교육대상자는 부동산신탁회사 종사자, 금융투자회사 신탁업무·자산관리·PB·신탁상품개발업무 종사자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