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은 사망을 보장하면서 생활자금도 주는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두 개의 약속’<사진>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보험은 종신보험답게 사망 시 보험금을 지급할 뿐 아니라 은퇴 이후 최저 생활자금도 주는 상품이다.
생활자금은 가입 시 고객이 지정한 연금 지급 시점부터 20년간 매년 주보험 가입금액의 4.5%로 준다.
변액보험은 보험료를 펀드에 투자하기에 펀드 운용실적에 따라 손실이 날 수 있지만 이 상품은 생활자금을 최저보증해준다.
생활자금의 기반이 되는 적립금이 이 상품의 적용 이율인 2%를 적용한 적립금보다 적을 경우 2%로 산출한 예정 적립금을 기초로 생활자금을 지급한다.
오은상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활동기에는 사망보장을, 은퇴 이후에는생활자금을 보장하는 이 상품은 보장과 노후자산을 동시에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투자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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