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원내대표는 이날 용산 화상경마장 문제와 관련, “학교 옆에 도박장이 들어서는 대한민국을 원하는 국민들이 누가 있겠나”라며 “학교 옆에 도박꾼이 들끓는 사회를 이대로 방치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아이들을 지키는 일, 새정치연합이 하겠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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