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스마트 사업에 기여하길 희망”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퓨전데이타(대표 이종명)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ICT 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클라우드 오피스를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고 16일 밝혔다.
퓨전데이타의 하이퍼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인 ‘JD-ONE’과 가상환경을 통합관리 할 수 있는 ‘JDesktop Enterprise’는 공공기관, 금융, 일반기업 등 다양한 구축 래퍼런스를 통해 효율성과 안정성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클라우드 구축의 기반이 되는 JD-ONE은 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기업의 규모와 사용량에 따라 유연하게 구축이 가능하다”며 “고객의 필요에 따라 추가가 필요한 자원에 대해 유연한 확장성과 컴팩트한 크기를 통해 효율적인 공간 사용 등 다양한 장점으로 차세대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퓨전데이타의 가상화 기술과 구축 래퍼런스를 토대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JDetktop Enterprise 6.0은 사용자와 관리자를 연결하는 역할과 함께 가상환경(VM)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통합대시보드를 제공함으로써 관리자의 관리 포인트를 줄였다.
이종명 퓨전데이타 대표는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ICT 융합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자사가 보유한 클라우드 기술이 대구시가 적극 추진중인 스마트시티 사업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12회를 맞은 ‘2017 대한민국 ICT 융합 엑스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구경북 지역 대표 ICT 전시회로 관람객들은 다양한 ICT 최신 기술들을 경험 할 수 있다.
raw@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