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파주)=박준환 기자]파주시는 21일 관내 전역에서 민방공 경보발령 합동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날 훈련은 국지전 대비 가상시나리오를 토대로 실제 상황에 근접한 신속한 경보발령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실시하며 통제본부 방송이 아닌 시군 경보시설 담당자가 직접 훈련방송을 시행하게 된다.
특히 장단출장소 등은 경보시설 피폭 상황을 전제로 지역 내 대체 장비를 활용해 유사시 경보발령 대응능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당일 불시에 이뤄지며 실제 방송훈련을 통해 신속한 경보발령 능력을 키우고 유사시 주민대피 등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한다”며 “실제 방송이 이뤄지는 만큼 지역주민께서는 놀라지 말고 일상 업무에 참고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