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파주)=박준환 기자]파주시는 21일 관내 전역에서 민방공 경보발령 합동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날 훈련은 국지전 대비 가상시나리오를 토대로 실제 상황에 근접한 신속한 경보발령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실시하며 통제본부 방송이 아닌 시군 경보시설 담당자가 직접 훈련방송을 시행하게 된다.
특히 장단출장소 등은 경보시설 피폭 상황을 전제로 지역 내 대체 장비를 활용해 유사시 경보발령 대응능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당일 불시에 이뤄지며 실제 방송훈련을 통해 신속한 경보발령 능력을 키우고 유사시 주민대피 등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한다”며 “실제 방송이 이뤄지는 만큼 지역주민께서는 놀라지 말고 일상 업무에 참고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