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김영록원내수석부대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한민구 국방부장관의 인사청문요청서가 청문회 직후 채택된 데 대해 “도덕성과 직무능력을 갖춘 인사를 국민과 야당은 반대하지 않는다는 좋은 예”라며 “제발 제대로 검증된 인사를 국회로 보내 달라”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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