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회(임시회) 세월호침몰사고의 진상규명을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기관보고에서 이주영해양수산부장관이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 장관은 이날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해수부 장관으로서 책임을 통감하며 이번 사고의 피해자와 그 가족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면서 “이번 사고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각종 개선책을 마련하는데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