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도청 동락관 1층 4전시실에서 25일부터 내달 13일까지 ‘독도의 혼을 담다’라는 주제로 ‘2017 독도사랑 문화예술 특별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에는 박상두, 김재철, 권용섭, 여영난 재미 부부, 김상규 등 작가의 작품 35여점이 전시된다.
또 제7회 독도문예대전 수상작 30점도 함께 선보인다.
전영하 경북도 독도정책관은 “독도의 달을 맞아 관련 예술작품을 전시함으로써 독도에 대한 국민의 역사 인식을 새롭게 하고 수호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