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도청 동락관 1층 4전시실에서 25일부터 내달 13일까지 ‘독도의 혼을 담다’라는 주제로 ‘2017 독도사랑 문화예술 특별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에는 박상두, 김재철, 권용섭, 여영난 재미 부부, 김상규 등 작가의 작품 35여점이 전시된다.
또 제7회 독도문예대전 수상작 30점도 함께 선보인다.
전영하 경북도 독도정책관은 “독도의 달을 맞아 관련 예술작품을 전시함으로써 독도에 대한 국민의 역사 인식을 새롭게 하고 수호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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