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김태환)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규)는 공동으로 10월 1일 ‘한돈데이’를 맞아 시식회 및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함께해요, 한돈데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우리 돼지 한돈의 우수성 홍보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실시하며 시식회, 나눔행사, 농협 판매장을 통한 할인행사로 구성됐다.

한돈 시식회는 10월 중순까지 전국 농협지역본부와 양돈농협에서 지역축제 등과 연계해 다채롭게 진행되며 삼겹살, 등심, 다리살, 육가공품 등 맛있고 품질좋은 우리 돼지 한돈의 다양한 부위를 맛볼 수 있다. 아울러 지역 복지시설 등에서 한돈을 재료로 한 음식을 대접하는 등 나눔 행사도 이어진다.

또한, 오는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 7일간 전국 농협유통 하나로클럽·마트 등 43개점에서는 국민들의 대표 먹거리 삼겹살을 100g당 1990원에 가격 할인을 실시한다. 특히 농협유통 22개점에서는 NH카드 이용시 100g당 1690원에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목우촌프로포크, 도드람한돈, 포크밸리, 장군포크 등 농협 대표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농협경제지주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올 해로 4회째를 맞이한 한돈데이를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였다”며,“우리 돼지 한돈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시고, 앞으로도 한돈을 더욱 사랑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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