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효성이 지난 25일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장애인의 무료 치과 방문진료를 위한 치과버스를 기증했다. 효성은 진료 소모품 구입 등에 사용되는 금액 1500만원을 더해 총 1억원 상당의 버스와 지원금을 병원 측에 전달했다.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은 이번에 기증받은 치과버스를 중증장애인 생활시설 거주자의 치료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효성은 2013년부터 기부와 재활용을 통해 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 ‘굿윌스토어 효성1호점’을 함께하는재단과 협업해 운영하고 있으며, 푸르메재단과 함께 장애어린이∙청소년 재활치료 지원사업을 5년째 후원하는 등 장애인에 대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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