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게이트비젼은 2018년형 이탈리아 프리미엄 이메텍(Imetec) 전기요<사진>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메텍은 이탈리아 전기요 시장을 70% 이상 점유하고 있는 회사다. 모든 전기요 생산공정이 이탈리아 현지에서 진행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메텍 전기요는 두꺼운 기존 전기 매트와는 달리 5중 열선 구조를 적용, 침대용 패드 수준의 얇기와 가벼움을 제공한다.

또 바닥 부분에는 ‘안티 슬립(Anti-slip)’ 기능이 추가돼 수면 시 움직이거나 흐트러지지 않는다.

이메텍만의 특허 기술인 ‘인텔리히트(Intelliheat)’ 기능은 전기요가 스스로 실내 온도 변화를 감지하고 전원의 공급량을 조절하도록 해 편안한 수면을 돕는다. 또 ‘부스터 기능’까지 더해져 빠른 시간 안에 가장 따뜻한 온도로 급속 가열이 가능하다.

신제품은 1인용과 2인용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됐으며, 누전 시 자동 전원차단 기능이 모두 탑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