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추석 연휴 셋째 날인 2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다가 오후에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다만 동해안은 밤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어 안전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3∼22도, 낮 최고기온은 22∼28도로 예상된다. 비가 그친 이후 낮 기온은 평년보다 낮아 다소 쌀쌀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해안지역과 일부 내륙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에 유념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먼바다에서 0.5∼3m와 2∼4m, 남해 앞바다·먼바다에서 1∼2.5m와 1.5∼4m, 동해 앞바다·먼바다에서 각각 1∼4m로 일겠다. 대부분 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데다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보여 항해·조업하는 선박은 주의가 필요하다.
/
kty@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