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윤하가 2일 정오 신곡 ‘우산’ 발매를 기념하며 타블로와 SNS를 통해 주고받은 미션을 공개했다.
윤하는 ‘우산’이 발표되는 이날 비가 올지 안 올지 원작자이자 평소 절친한 선배 가수인 타블로에게 SNS를 통해 물음을 던졌고, 이 과정에서 타블로가 직접 미션 주제를 내건 것.
타블로는 “비 오면 윤하 길거리 빗속 라이브 찍어서 올리기”라고 미션을 준 뒤 “감기 걸리니 우산을 들고 가라”며 후배 윤하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윤하는 “비가 안 오면 라디오 스튜디오로 놀러 오라”고 하자 타블로는 “비 온 다”고 강한 확신을 내비쳤다.
윤하 ‘우산’에 네티즌들은 “윤하 타블로 우산 기대돼” “윤하 타블로 우산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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