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소이가 그룹 쿨의 전성기 시절을 회상하며 하루 수입이 1억이었다고 밝혀 화제다.
소이는 2일 방송된 tvN ‘그 시절 톱텐’에서 ‘지금이 딱! 그 시절 여름 노래’에 대해 얘기하던 중 쿨의 ‘해변의 여인’을 꼽았다.
이날 방송에서 소이는 “당시 쿨은 기본 앨범 40~50만 장 정도의 판매고를 올렸다. 100만 장 이상 판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수 씨 말에 따르자면 잘 벌 때는 하루에 1억 원을 번 적도 있다고 한다. 2,000만 원 정도 행사를 하루에 몇 건씩 뛰어서 가능했던 것”이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이, 쿨이 진짜 대단했지”, “소이, 쿨이랑 같은 시기에 활동했나?”, “소이, 쿨이 그정도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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